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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사회여론연구센터가 8일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반수이상의 로씨야인들이 자국의 가장 친선적인 나라로 중국을 꼽았다.
민심조사결과 로씨야인들은 중국 외에도 벨라루씨, 5까자흐스딴, 인디아를 친선국가로 선정했다.
다수 피조사대상들은, 우크라이나와 미국, 터키를 최대 적대시국으로 간주했다. 한편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20% 로씨야인들이 터키를 친선국으로 간주했지만 올해는 그 수치가 1%로 떨어졌다.
이밖에 당면 로씨야경제에 있어서 어느 나라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한가 하는 질문에 49%의 피조사대상들이 중국을 선택했다. 이밖에 22%의 피조사대상들은 중국관광을 바란다고 밝혔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 (편집: 임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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