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 세계 첫 "수중침실" 건설, 관광객들 상어와 공면할수 있어
2016년 03월 31일 13:3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프랑스 빠리해양관은 상어수조에 침실을 건설해 사람들이 상어와 공면할수 있도록 했다. 상어수조침실은 수중 10메터 위치에 있고 투명한 유리구조로 되여있으며 관광객들이 전방위적으로 300만리터 수중의 35마리 상어를 관찰할수 있도록 했다. 침실에는 하나의 원형침대와 작은 탁자. 등불 등 설비들이 있고 최다 4명이 머물수 있다. 체험해보고싶다면 지금 외국 주택공유플랫폼Airbnb을 통해 활동에 참가할수 있다. 4월 3일전에 간단한 설명서를 제출하고 상어와 함께 공면하고싶은 리유를 정확히 밝히면 4월 11일부터 13일 사이 무료로 해양관에서 숙박할수 있는 6명의 행운아로 될수 있다. 그때가 되면 수중촬영사이자 유명한 잠수애호가인 프레드빌러가 수조에서 상어들과 공연을 펼치게 되며 한명의 해양생물가가 또 관광객들을 인솔하여 해양관을 유람시킨다. 앞으로 수중침실은 과학자들이 해양어류를 관찰하는 장소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