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 진영, 국가사격팀 코치로 임명
2017년 07월 14일 14: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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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가사격팀 새로운 올림픽주기 코치초빙결과가 일전에 공개되였다. 유명선수 두려와 진영은 각각 녀자 보총과 권총 코치로 당선되여 직업생애중의 새로운 도전을 맞았다.
리우올림픽기간, 이 두명의 녀자 사격수는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치는 동시에 국가팀 보조코치를 담임했다. 35세의 두려는 중국 사격팀중 성과가 제일 좋은 녀자 보총선수로 2004년부터 시작하여 련속 4번이나 올림픽에 참석했고 두개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한개, 동메달 한개를 획득했다. 39세의 진영도 4번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로 녀자 25메터 권총종목에서 유명하다.
국가사격팀은 새로운 올림픽기간에 관리와 코치제도개혁을 가동했고 총코치 직무를 취소하고 각 종목에 각각 코치를 분설했다. 국가체육총국 사격양궁운동관리쎈터에서 발부한 공고에 따르면 초빙한 코치는 남녀 보총, 남녀 권총, 남자 권총사격, 트랩슈팅, 스키드슈팅 총 7개 항목 13명의 코치가 포함되고 그중 절반은 “소장파(少壮派)”라고 밝혔다. 원 보총과 권총 총코치 왕의부는 해임되였고 원 클라이팀 총코치 고아는 스키드슈팅 코치로 전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