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 북경동계올림픽 준비사업 높이 평가
2017년 07월 11일 13:4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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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제올림픽위원회는 10일 이곳에서 회의를 개최해 평창, 도꾜와 북경 올림픽조정위원회의 보고를 청취했다. 회의가 끝난후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 준비사업을 높이 평가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올림픽부 집행주임 두비는 회의가 끝난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조정위원회 주석 여과부가 집행위원회에서 10분간의 연설을 통해 6월에 그가 조정위원회를 인솔해 북경에서 고찰한 정황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두비는 “여과부는 북경올림픽 준비사업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표시했고 중국정부에서 2022년 동계올림픽 준비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할것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두비는 여과부의 소개는 아주 상세했고 그의 소개에서 우리는 북경의 일부 경기장은 이미 준비되였고 모든 준비작업은 현재 하나씩 진행중이라는것을 알수 있다고 말했다. 북경은 일부 동계종목경기에 경험이 적지만 북경올림픽위원회는 각종 동계종목 국제기구과의 합작을 모색하고 또 2018년 한국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의 소통을 진행해 경기주최의 보귀한 경험을 교류한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