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 고이산풍경구 국가“AAA급 풍경구”로
2014년 11월 18일 16: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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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일전에 무순시순성구고이산(高尔山)풍경구관리위원회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무순시순성구고이산풍경구는 정식으로 국가 “AAA급 풍경구” 로 진급하였다.
원래는 무순시도시관리국 원림처의 소속이였던 고이산공원은 2011년8월1일 정식으로 원래의 시관단위로부터 순성구에 귀속시켜 이름을 무순시순성구고이산풍경구로 고쳤다. 고이산풍경구를 더 잘 개발 건설하기 위하여 순성구위, 구정부에서는 고도로 중시하고 기회를 포착하고 전문으로 순성구고이산풍경구관리위원회를 설립하여 “생태환경이 문명하고 살기좋은 새 순성”(“生态文明 宜居新顺城”)의 총체목적을 중심으로 바싹 틀어쥐고 고이산공원의 “도시삼림공원, 불교문화성지, 여행관광풍경구” 3대 핵심기능을 발휘하여 대력으로 풍경구의 기초봉사시설과 환경문화건설을 강화하여 선후로 근 1.7억원을 투자하여 풍경구에 대해 총체적인 개조를 진행하여 풍경구의 기초시설건설과 환경문화건설방면에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
고이산풍경구의 개발규획은 원상태삼림공원, 불교문화성지, 려행휴가 건신 풍경구를 일체화로하는 다 기능풍경구로 건설하는것이다. 경관의 개발과정중 합리하게 규획하고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자연과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략탈적 개발을 감소 혹은 제지하여 자연과 환경간의 조화롭고 공동히 발전하는것을 실현한다. 하여 생태환경의 협조성, 문화의 완정성과 경제목표의 가획득성을 유지하는것이다. 현재 이곳은 시민들이 등산운동을 즐기는 좋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마헌걸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