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인•삼> 등 작품 ‘제12기 전국무용공연’에 입선
2018년 06월 29일 14:3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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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일전에 문화와 관광부는 ‘제12기 전국무용공연’ 입선작품 명단을 공개했다. 길림성에서 신청한 무대극 <인•삼>, 군무 <전산(转山)> 등 5개 작품이 성공적으로 입선했는데 7월에 운남으로 가서 문화와 관광부, 운남성 정부에서 주최하는 ‘제12기 전국무용공연’에 참석하게 된다.
길림성의 이번 신청사업은 성문화청에서 통일로 조직하고 선발, 신청을 진행했다. 작품들은 개혁개방 40주년 주제를 대대적으로 창도하고 시대정신과 현실생활을 반영하며 중국정신, 중국풍채, 중국풍격을 구비했다. <인•삼>은 성 가무단유한책임회사에서 연출을 맡았고 성당위 선전부, 성문화청에서 지도하고 지지한 길림성 ’135’시기 중점 문화창작품종목으로 ‘2018년도 전국 무대예술 중점창작극 명단’과 ‘2018년도 국가 무대예술 정품창작 부지공정 중점 부지극’에 입선되였다. 이 무대극은 길림대지에서 전해 내려온 인삼의 전설이야기를 실정으로 장백산문화, 길림 풍요로운 생태자원과 새 시대 발전리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신앙과 숭고함을 나타내고 공헌정신과 인간사회의 큰 사랑을 선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