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주의대사전》 발행식 거행
2018년 04월 20일 14: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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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19일발 인민넷소식: 19일, 《맑스주의대사전》 발행식 및 출판좌담회가 북경에서 거행되였다. 이번 활동은 중공호북성위 선전부, 호북성신문출판방송텔레비죤국, 무한대학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앙선전부, 교육부 사회과학사, 사전편집위원회 관련 인원 및 부분적 작자대표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맑스 탄신 200주년이 되는 해이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시작의 해이기도 하다. 《맑스주의대사전》은 맑스주의 중국화, 시대화, 대중화의 중요한 성과이다. 전권은 ‘맑스주의’, ‘레닌주의’, ‘모택동사상’과 ‘중국특색 사회주의리론체계’ 네 부분으로 편성되였고 맑스주의 기본개념, 원리, 대표적인 저작, 대표적인 인물, 중대한 력사사건, 중요회의, 사조류파 등 2094개 조목이 망라되는데 맑스주의발전의 력사조건, 력사과정, 중요담체와 맑스주의의 기본립장, 기본관점, 기본방법을 전면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사전은 맑스주의 기본원리를 견지하고 중국공산당인의 맑스주의관을 견지하며 맑스주의 중국화진전 과정, 특히는 18차 당대회 이래 리론혁신성과를 두드러지게 하는 데 힘썼으며 맑스주의 기본원리, 기본지식을 정확히 리해하고 파악하며 맑스주의가 중국에서 발전혁신 및 운용되는 참고서이자 교과서이자 력사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