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치국리정을 론하다》 제2권 다어종 도서 런던에서 세계 최초로 발행
2018년 04월 12일 15: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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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4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허립군, 강미):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 중국외문국, 영국주재 중국대사관에서 주최한 《습근평, 치국리정을 론하다》 제2권 다어종 도서 출판기념회가 11일 영국 런던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영국 야크공작 안드루왕자, 중앙선전부 부부장, 국무 보도판공실 주임 장건국 등이 함께 신서를 위해 제막을 했다. 에스빠냐 전임총리 펠리페 곤살레스, 이딸리아 전 총리 마리오 몽디, 중영 량국 및 관련국가의 정계, 상계, 학계, 언론계 인사와 14개 국가 및 지역의 유명출판발행기구 대표 총 300여명이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안드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과 영국은 두개의 대국으로 인문교류, 혁신, 상업과 글로벌추진 령역에서 량국은 모두 협력공간을 갖고 있는바 쌍방은 협력을 잘해야 할 뿐더러 긴밀한 협력이 더욱 필요된다. 이번 《습근평, 치국리정을 담론하다》 제2권 다어종 도서 출판기념회가 런던에서 열린 것은 하나의 리정비이다. 이 저작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계발을 가져다주고 그들로 하여금 중국이 무엇을 생각하며 어디로 나가는가”를 리해하게 할 것인바 더욱 많은 권의 책들이 출판되기를 기대한다. 안드루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직접 중국에 가서 볼 것을 바란다면서 “나 자신은 일생을 바쳐 중국을 알아보려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