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삼부곡" 북경에서 최초 발행
2015년 10월 23일 10: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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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삼부곡" 북경에서 최초 발행 |
북경 10월 22일발 인민넷소식: 고궁박물관 성립 90주년을 맞이하여 인민대학출판사에서 출판한 "고궁삼부곡"—《변국(变局)》《탑재(承载)》《파수(守望)》가 22일 북경에서 신 책 시사회와 작품좌담회를 거행했다.
소개에 따르면 "고궁삼부곡"은 첫부의 문학판 "고궁통사"라고 할수있다. 작가 장검화는 근 백만자와 404폭의 보기드문 사진으로 그림과 문자를 결부하여 고궁박물원 근 백년에 달하는 복잡한 력사를 보여주었다. 고궁의 력사에 관계 비록 많은 당사자가 몇십년간 일부 회억록과 문장을 썼지만 거의 전부 자질구레하고 조각조각의 기억들이고 전면적이고 상세한 기록이 결핍했다. 장편기록문학 "고궁삼부곡"은 처음으로 고궁박물원의 지난날과 오늘날을 파노라마식으로 사람들의 앞에 나타냈다.
전문가는 "고궁삼부곡"은 기록문학의 방식으로 고궁박물관 근 백년간의 력사를 끄집어내고 진실한 기초상에서 이 단락의 력사를 환원하고 복원했으며 고궁박물관의 인물과 문물을 기록하고 민족의 문화건설과 전승에 독특한 력량을 이바지했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