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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북경 민족악단 성립의식 및 “북경의 메아리” 주제음악회가 북경 중산공원 음악강당에서 진행됐다.
2시간동안 진행된 음악회에서 국가1급지휘가 팽가붕을 비롯해 민족악기 연주자 80명이 “동방” 등 작품을 연주하면서 민족음악의 매력을 전시했다.
북경 민족악단 리장군 단장은, “전국 문화중심인 북경에서 민족악단을 건립하는것은 수도의 인재우세 발굴과 민족음악의 함의 발굴과 혁신에 유조하다”고 표했다.
북경 민족악단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4대 독립편제 민족악단중의 하나이고 기업화방식으로 조직한 국유문예단체이다. 금후 북경 민족악단은 중국 민족음악을 계승하고 발굴하며 대외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인재양성과 예술보급과 교육에 기여하게 된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 (편집: 임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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