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1차 정찰일군대회 개최, 김정은 참석 및 기념사진 촬영
2015년 06월 19일 13: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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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조선 중앙통신사 18일 보도에 의하면 조선은 근일 제1차 정찰일군대회를 열었는데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참석해 회의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고 한다.
이 통신사에서는 대회가 열린 구체적인 날자와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한국 련합통신에 의하면 이는 조선이 건국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정찰일군대회로서 목적은 관련부문의 작업과 직능을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한다.
조선 중앙통신사의 보도에서 김정은은 기념촬영을 진행할 때 정찰, 정보 일군들과 전투일군들의 사업을 고도로 평가하면서 “제일 어렵고 위험한 정찰, 정보 사업의 제일선을 지키면서 청춘과 가정, 심지어 생명까지 바쳤다”고 칭찬했다.
한국 련합통신은 정찰총국은 조선 군대측의 우수한 정보부문이며 동시에 조선 사이버공방전의 핵심기구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전에 한국은 여러차례 조선에서 사이버공격을 해왔다고 지적했지만 조선은 이에 대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