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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벨라루시의 수도 민스크에서 한 군인이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사고 조난자들을 향해 경례하고있다. 이날 벨라루시의 각계인사들은 민스크에서 활동을 개최하고 체르노빌원자력발전사고 31주년을 기념했다.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북부에 위치하고 벨라루시 변경과 린접한 쏘련 체르노빌원자력발전소 4호기에서 갑자기 폭발이 발생해 30명이 당장에서 사망하고 8톤에 가까운 강한 방사물질이 류출되였다. 이번 원자력사고는 또 핵발전소 주위의 6만여평방킬로메터의 토지가 직접적으로 오염되게 했으며 320여만명이 방사물질의 침해를 받아 지금까지 인류가 평화적으로 원자력을 리용한 사상 가장 엄중한 사고로 되였다(신화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