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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고향탐방팀은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흑룡강성 녕안시로 가는 뻐스에 몸을 실었다.오후 3시,계획대로 녕안시조선족중학교에 도착한 고향탐방팀은 서교장선생님의 안내하에 회의실로 발걸음을 옮겨 교장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였다.
3시 20분에 시작한 강연은 팀장 최호연학생의 KSC와 고향탐방활동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였다.
이어서 상해외국어대학의 윤혜정학생이 경험에 의한 문과공부방법과 시험에서 발휘를 잘하는 방법을 전수하였다. 이어서 북경림업대학의 박하영학생은 대학생활과 고중생활에 대해 강연하였다. 대학생활경험은 고중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주었고 고3생활에 대한 조언은 가족관계.친구관계에 관하여 진심어린 조언을 해줌으로써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하였다. 다음은 중국인민대학의 강미학생이 자신의 대학생활에 대해 설명하고 고3 제1차모의시험의 542점으로부터 대학입학시험의 648점의 크나큰 진보에 대해 이야기하여 학생들의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이어서 중국인민대학의 리종혁학생이 힘든 고3 일년동안 “견지”가 제일 중요하다는것을 생동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한테 전해주었다.마지막으로 화동정법대학의 박련화학생이 “열정이 자고있던 나를 깨웠다”는 제목으로 열정으로 가득찬 어느 한 학생의 고3실화를 생동하고 재치있는 강연을 이어갔다.
준비한 강연이 끝나고 이어진 자유질문단계에서 팀원들은 대학과 전업선택방법에 대해 자신들의 경험과 결부하여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었다. 녕안시조선족중학교 측에서는 고향탐방팀원들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증정하였습다. 전반 활동이 끝난 다음 팀원들은 자신들의 련락방식을 남기고 이후에도 아낌없는 조언을 해줄것을 약속하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교문을 나섰다(윤혜정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