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자로부터 시작된 실력 강한 대오 건설
-2013년 규률검사감찰간부대오 자체건설 총론
본사기자 강결
2014년 01월 13일 13: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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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5일,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감찰부는 웹사이트를 통해 중앙규률검사위원회에서 통보한 광동성 매주시규률검사위원회의 원 정과급 규률검사원이며 감찰원이였던 오한림의 수뢰사건, 귀주석고속도로개발총회사 규률검사위원회 원 부서기이며 감찰실 원 주임이였던 당춘강의 수뢰사건, 안휘성 과양현규률검사위원회 원 부서기이며 성관진당위 원 서기였던 강위의 탐오수뢰사건, 흑룡강성규률검사위원회 래신래방실 원 정과급 규률검사원이며 감찰원이였던 주명의의 수뢰사건 등 4차의 규률검사감찰간부 규률위반전형사건 관련 소식을 실었다. 이는 근 10년래 중앙규률검사위원회에서 처음 공개통보한 규률검사감찰간부 위법사건이며 또한 중앙규률검사위원회에서 “엄”로 시작된 실력이 강한 대오를 건설하겠다는 하나의 “축소판”이다.
1년래,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당중앙의 새로운 포치, 새로운 요구를 참답게 관철하면서 엄격한 요구, 엄격한 교양, 엄격한 관리, 엄격한 감독을 간부대오건설의 전반과정에 관통시키고 실력이 강한 대오를 건설하는데 진력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