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기관과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장춘 장생회사에 대한 립안조사 진행
2018년 07월 24일 15:2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장춘시공안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7월 23일 15시, 장춘 신구공안분국은 길림성 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 보내온 <범죄혐의 이송서>에 따라 장춘 장생생물과학기술유한책임회사에서 생산한 동결건조광견병백신 법률위반사건에 대해 립안조사를 진행했다. 사건 해당 주요인원인 회사 리사장 고모방(녀)과 4명의 회사 고위급 관원을 공안기관으로 이송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현재 사건 관련 사업은 진행중에 있다.
장생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23일 공고를 발부해 회사는 7월 23일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조사통지서>를 받았고 정보공시 법률 위반 혐의로 인해 립안조사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공고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립안조사가 진행되면 회사는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조사에 협조할 것이고 관련 법률 법규와 감독관리 요구에 따라 정보공개의무를 리행할 것이다. 만약 회사가 상술한 립안조사에서 감독관리부문에 중대한 위법행위가 존재한다고 확정받아 공안기관으로 이송되면 <심수증권거래소주식상장규칙> 규정에 근거해 회사의 주식은 페지경고를 받을 위험이 존재하고 상장중지 혹은 상장페지의 위험이 있다.
당일, 장생생물은 심수증권거래소 문건에 대해 회답을 했다. 공고는 광견병백신의 생산복귀와 정확한 시간을 예측하지 못하기에 이번 동결건조광견병백신의 생산중지는 올해 회사 재무에 부정적인 영향이 크며 장춘 장생의 미래 경영에 대한 영향정도도 중대한 불확정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백신 사건의 영향으로 인해 기타 상품 판매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지만 현재 정확한 추산은 할 수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