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자원사회보장부: 심층빈곤지역에 취업빈곤해탈부축 특수정책을 줄수 있다
2017년 11월 10일 13: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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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 11월 9일발 신화통신(기자 엽호명 우혜영):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 장의진은 9일 강서성 감주시에서 열린 전국취업에 의한 빈곤해탈부축경험교류현장회의에서 우리 나라 심층빈곤지역에 특수한 취업빈곤해탈부축정책을 줄수 있으며 관련 성, 시, 현들에서는 실제에 따라 현유의 정책을 확장과 연장하여 정책효익을 끊임없이 제고시킬수 있다고 밝혔다.
장의진의 소개에 따르면 10월말까지 우리 나라 553만명의 서류를 작성하고 카드를 만든 빈곤인구가 취업을 실현하여 취업빈곤해탈부축 효과가 뚜렷하다. 하지만 현재 취업하지 못한 900여만명 빈곤로동력은 보편적으로 나이가 지나치게 많고 문화정도가 높지 않으며 시장경쟁력이 강하지 못한 등 문제가 존재하고있으며 이미 취업한 500여만 빈곤로동력가운데 단위취업이 차지하는 비례가 10%도 안되고 령활취업과 기타 형식의 취업이 차지하는 비례가 80% 이상에 도달하여 취업의 안정성이 떨어지고있다.
이 문제에 대비하여 장의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정밀화 도움부축, 중점강화, 책임시달, 최저선보장을 더욱 중시하는 총적인 사고맥락에 따라 사업빈곤해탈부축, 타지역이주 빈곤해탈부축, 전자상거래 빈곤해탈부축 등 중대한 빈곤퇴치 난관공략 조치와 결부시켜 빈곤지역의 발전을 지지하고 기업의 취업흡수권장, 직업양성훈련, 취업봉사 등 부축정책을 강화하여 계속 취업빈곤해탈부축기지 건설 사업을 실속있게 잘해야 하며 현지와 가까운 곳에서의 취업에 더욱 중시를 돌리고 빈곤직장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일련의 취업빈곤해탈부축직장, 위성공장을 세우는것을 지지해야 하며 빈곤지역에서 일련의 취업빈곤해탈부축 공익성 일터를 개발하고 취업이 어려운 빈곤로동력에 대한 도움과 부축을 통해 최저선을 보장해야 하며 창업담보대출, 창업양성훈련, 창업봉사강도를 늘리고 일련의 능력자들의 귀향, 하향 창업을 지지하여 현지 빈곤로동력의 취업을 이끌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