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트립유치원사건": 상해시부녀련합회 강렬히 질책, 9일부터 유치원 휴업정돈
2017년 11월 09일 14: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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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사진) |
인민넷 조문판: 8일 24시경, 상해시부녀련합회는 “씨트립유치원사건”에 대해 아래와 같이 회답했다. 이번 어린이 상해사건에 대해 부녀련합회는 강렬한 질책하며 사건의 추후 진전을 밀접히 주시할것이다.
8일, 씨트립유치원 관련 근무원의 “어린이 학대”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떠돌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있다. 료해에 따르면 이 유치원은 씨트립회사에서 제3측 기구에 관리를 위탁하여 회사 직원들에게만 개방되는 탁아기구라고 한다. 현재 사건 관련 인원들은 이미 유치원측으로부터 해고와 정직처리를 받았고 경찰측도 조사에 개입했다.
상해시부녀련합회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사건의 처리상황은 아래와 같다. 사건 관련 인원에 대해 유치원측은 사건 당사자와 관련 인원으로부터 사건 확인을 진행했고 원장을 포함한 4명의 관련 인원들을 면직시켰다. 유치원측은 부모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사과했으며 부모들을 협조해 어린이들의 심신건강을 돌보고있다. 원내관리를 강화하는 방면에서 유치원측은 이미 모든 유치원 인원들에 대해 도덕규범과 안전의식교육을 진행했고 이번 사건을 거울로 삼고 이런 사건의 재차 발생이 없도록 경종을 울렸다. 9일부터 이 유치원을 휴업정돈을 하게 된다.
이번 사건중 사회 각측은 씨트립유치원으로부터 위탁을 받은 관리기구에 큰 관심이 쏠렸다. 이 유치원은 씨트립에서 설립한 기업내부 어린이위탁소이다. 이는 《현대가정》 잡지사 독자서비스부에서 위탁받고 일상운영과 관리를 해왔고 2016년 음력설후부터 정식 운영되였다. 《현대가정》 잡지사 독자서비스부는 독립 법인단위로 현재 이번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공개발부한 상황이다.
상해시부녀련합회는 주관부문으로서 《현대가정》 잡지사에 엄숙한 처벌을 진행했고 직속 사업단위에 대한 관리를 가강해 이런 사건의 재차발생을 예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