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전자건강서류 작성률 70% 초과
일인당기본공공위생서비스경비 50원에 달해
2017년 07월 11일 13:1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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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10일발 본사소식(기자 백검봉):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는 이날 정례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기층위생사 부사장 고광명은 2017년 우리 나라 일인당 기본공공위생서비스경비보조표준을 50원으로 높였고 무료로 전체 성향 주민에게 제공한다고 지적했다. 전국 주민 전자건강서류 작성률은 76.4%에 달했다고 했다.
고광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가기본공공위생서비스항목이 2009년부터 실시된이래 전국 71만여개 기층위생기구가 도시농촌주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례를 들면 주민을 위해 전자화 건강서류를 건립했고 0-6세 아동을 위해 가정방문과 수행방문을 제공했는데 무료 예방접종서비스가 바로 기본공공위생서비스항목의 내용이다. 0-6세기간 국가접종 절차표에 따라 태여날때 2번 접종하고 6세까지 완성하여 총 28번 접종했다. 또한 임산부를 위해 "모자건강수첩"과 출산전 검사 및 출산후 방문서비스를 제공하고 65세 이상의 로인들을 위해 혈액, 소변, 간기능, 신장기능, 공복혈당, 혈지, 심전도, 복부 초음파 등 건강검진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