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중국측, 조한 상호관계 개선 위해 필요한 지지 제공할 용의 있어
2017년 06월 28일 14: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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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27일발 신화통신(기자 손진서):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27일 정례기지회견에서 질문에 답변할 때 중국측은 조한의 상호관계 개선을 위해 필요한 지지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기자: 보도에 따르면 27일 한국 관원은 한국통일부가 이미 조선에 페결핵약물과 병원건축재료 등 총가치 1790만딸라에 달하는 물자를 지원할데 대한 유진벨재단의 신청을 동의했고 관련 물자가 7월 중국을 거쳐 조선 남포항에 운송된다고 말했다. 보도에서는 이는 한국 새정부가 처음으로 조선에 대한 물자운송을 비준한것이고 물자중에 건축재료가 포함된것은 아주 보기드물다고 말했다.
륙강은 중국은 관련 보도를 주의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한이 같은 민족으로서 상호관계를 개선하고 평화협력을 추진하는것은 량측의 근본적리익에 부합되고 본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는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중국측은 이에 대해 필요한 지지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형세하에서 우리는 조한 량측이 계속하여 서로 선의를 베풀어 반도의 긴장한 형세를 완화시키는것을 추동하고 대화협상을 재개하는데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할것을 희망한다"고 륙강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