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최초로 종업원 “효도휴가” 제기, 중양절 등 명절 가족방문휴가 격려
2016년 09월 01일 13: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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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자가 북경시민정국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북경시정부 상무회의는 “북경시 ‘13.5’시기로인사업발전계획”을 통과했는데 이는 북경에서 처음으로 로인사업발전계획을 중점 전문항목계획으로 승격시킨것이다.
“북경시 ‘13.5’시기 로인사업발전계획”은 용인단위가 종업원들에게 “효도휴가”를 주도록 격려했는데 “효도휴가”를 어떻게 쉬고 휴가기간 월급은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아직까지 규정이 없다.
신경보 기자가 조사발견한데 따르면 목전 “집에 가서 가족을 만나는것”을 격려하는 휴가에는 “가족방문휴가” 등이 있었다. 그러나 1981년 국가는 종업원 가족휴가대우에 관한 규정이 있었고 북경시도 명확한 실시세칙이 있지만 기업, 심지어 기관사업단위도 가족방문휴가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일부 전문가들은 이 휴가는 “유명무실”해졌다고 하며 개혁해야 한다고 건의하고있다.
동시에 계획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담보위탁관리센터를 건립하는것을 지지하고 계획출산 특수곤난가정 로인입주양로기구담보, 로인 주택 역방향 저당대출담보, 양로봉사기구은행대출담보, 양로봉사기구토지임차위탁관리 등 봉사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