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일리주, 민족단결이 전반 사회에 깊이 융합되여
2016년 04월 19일 14:5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신강 일리하 기슭에는47개 민족이 오붓하게 모여 살고있다. 이들은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수많은 민족단결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엮어가고있다.
4월의 봄 기운과 더불어 일리하곡 지역은 어디서나 여러 민족이 한 가족처럼 잘 지내는 모습을 볼수있었고 민족단결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새겨져있었다.
일리주 당위 황삼평 서기가 소개한데 의하면 일리주는 민족단결사업을 “제일 책임자”공정에 포함시켜 “당위가 통일적으로 령도하고 당과 행정이 함께 관리하며 각부문이 적극 협조하고 사회각계가 광범하게 참여”하는 사업구도를 형성했다.
수이딩현 선전부의 리증걸 부부장은, 지난해 ‘아반티와 조씨 아저씨’라는 만화를 창작해 수이딩현의 위챗에 올려 여러민족 군중들의 환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민족단결과 관련한 사적들은 수이딩현의 지역사회, 공원, 거리, 공공장소 등 어디에서나 볼수있다고 소개했다.
아리아는 이녕시의 한 복장업체에서 일하고있다. 그는, 지난해 9월에 아이가 갑자기 크게 앓았지만 그에게는 아이의 병을 치료할 돈이 얼마 없었다고말했다. 그는, 그때 공장 총경리 포효영이 사정을 알고 전체 종업원들을 동원하여 치료비를 의연했다면서 여러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어려운 고비를 넘기지 못했을것이라고말했다.
황삼평 서기는, 민족단결사업을 추진하려면 실제적인 일을 하여 여러민족 군중들이 모두 리익을 보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2015년 9월에 일리주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전국민족단결진보 시범주”로 명명되였고 일리주는 올해 신강의 민족단결 진보활동에서 30개에 달하는 민생조치를 출범했다.
황삼평 서기는, 민족단결이 계속되면서 전반 사회에 깊이 융합되고 또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뿌리 내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