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4분기까지 전국 휴업 별급 호텔 3천개에 가까워
2015년 12월 31일 14: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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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중국호텔업은 계속 진통 겪었다.
올 1.4분기부터 3.4분기까지 휴업한 별급 호텔이 3천개에 달했다.
기자가 29일 모론단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고급호텔은 빙설기를 맞이하였고 경제형 호텔은 부진된 상황이였으며 2015년 호텔업은 계속 침체기를 겪었다.
북경상업발전 람서에 따르면, 2015년 호텔업은 예기대로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못했다. 올 1.4분기 전국적으로 휴업된 별급 호텔이 994개에 달했고 2.4분기에는 881개, 3.4분기에는 964개에 달해 도합 2839개에 달한다.
하지만 지난 한해동안 휴업된 별급호텔이 3468개에 달했다.
휴업된 호텔 중 일부 호텔은 재장식을 위해 잠간 휴업을 한것이지만 운영상황을 놓고볼때 최근년간 호텔업은 많이 좌초된 실정이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년간 매 5성급 호텔의 평균 년리윤 총액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경제형 호텔의 운영상황도 여의치 못했다.
보고는, 세계 호텔업의 주기성 파동이든 자본리익 최대화 추구든 도미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앞으로 대규모의 인수합병이 나타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