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 두 자녀" 정책후 매년 신생아 4백만명 증가
출생결함 총발생률 약 5.6%
2015년 11월 27일 12: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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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11월 26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군평): "’전면적 두 자녀’ 정책를 실시한 후로 생육수량과 생육대세에 변화를 가져왔다. 낮은 방안으로 추산한 결과 2017년 신생아의 총수량은 2023만명이고 매년 출생하는 인수는 400만명 좌우이다"고 중국인민대학 사회인구학원 교수 적진무(翟振武)가 제6차 중국부녀보건발전포럼에서 말했다.
적진무는 정책변화의 부유보건에 대한 주요한 영향은 아래와 같은 면에서 나타난다고 했다. 출생인구가 증가하는데 증가비례는 25%이다. 고령, 나이 많은 임산부의 비례가 신속히 상승하고 임신이 힘들고 불임치료의 수요가 증가한다. 제왕절개경험이 있는 부녀들의 임신위험이 높아진다. 정책이 변화된후 갑자기 신생아의 수량이 증가되여 서비스난이도와 위험이 제고되는것은 부유보건계통에 대한 하나의 거대한 도전으로 된다.
출생결함은 이미 우리 나라 영아가 사망하고 장애가 발생하는 주요한 원인으로서 엄중하게 인구소질에 영향준다. 감측수치에 따르면 우리 나라 출생결함의 총발생률은 5.6%이며 “전면적 두 자녀” 정책을 실시한후 매년 새로 증가하는 출생결함 아동은 100만명이다. 전국 부녀위생감측사무실 주임 주군교수는 출생결함을 유발한 요소는 아주 복잡한데 그중 유전요소가 30~40%를 차지하고 환경요소가 10~20%를 차지하는데 여기에는 방사선, 바이러스감염, 약물 혹은 화학요소가 포함된다. 기타 원인은 아직 불명확하다. 신생아 출생결함은 단기적으로 역전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