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마순”이 지나간 뒤, 해남 광동 광서 각지 적극 긴급구조
중앙재정 재해구조자금 7억원을 긴급배치
2014년 07월 22일 13: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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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중국적십자총회가 해남에 보내는 제2차 재해구조물자 총 400건의 가정응급소포가 해구 미란공항에 도착, 22일 수재정황에 따라 문창 등 수재지역으로 운반될 계획이다(하일방 찍음, 신화사 제공). |
북경 7월 21일발 본사소식: 중앙재정은 재해구조자금 7억원을 긴급배치, 강태풍 “람마순”의 영향을 받아 엄중하게 재해를 입은 해남, 광동, 광서 세개 성(구) 및 기타 엄중한 폭우로 수재를 입은 성들에서 수해복구 재해긴급구조작업을 전개하고 농업생산을 회복하며 수재에 훼손된 수리시설을 복구하는것을 지지하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재정부는 수재지역 각급 재정부문은 엄격하게 관련규정에 따라 자금을 잘 관리하고 잘 사용하며 자금의 발급과 예산집행을 재빨리 하고 홍수방지, 수해복구 재해구조작업을 전력 지지할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