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산재해구재건 1년간 목표임무 기본상 완수
2014년 07월 21일 12: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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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7월 20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장충 왕명봉): “살림집이 있으니 생활에도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된다.”사천성 아안시 보흥현 대계향 연계구에서 재해후 새마을을 재건했는데 촌민 왕조준은 4월에 벌써 새로운 살림집에 입주했다.
살림집은 지지재해구 군중들의 첫 수요이다. 아안시 각 현, 구들에서는 곤난군중들의 살림집축조를 두드러지게 잘 틀어쥐고 정부가 “최저보장”부축을 통해 625세대의 근빈호가 2013년 말전으로 새집에 입주하고 4482세대의 곤난호 군중들도 정부의 “1대 1”부축을 받아 지진발생 1돐에 즈음하여 륙속 새집에 들었다. 1년동안의 노력을 거쳐 21개 로산지진 중재해현(시, 구)에서 재건이 필요한 농촌집 67959세대를 이미 축조하여 재건계획의 71.64%에 달했다. 도시의 살림집 재건은 루계로 35033세대를 착공하여 착공임무의 100%를 차지했으며 이미 3532세대를 완수하여 재건임무의 10%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