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분기까지 각종 자연재해, 연인수로 1억9천만명 피해 입어
2016년 10월 21일 15:2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민정부와 국가재해감소위원회 판공실이 20일 소식을 발표하여, 2016년 3.4분기까지 우리나라 자연재해는 홍수, 우박, 태풍, 지질재해를 위주로 하고 가뭄, 지진, 저온랭동, 설해, 삼림화재 등도 정도부동하게 발생했다고 전했다. 수치에 따르면, 각종 자연재해에서 연인수로 1억 9천만명이 피해를 입고 1317명이 숨지고 319명이 실종되였다.
민정부 관계자는, 총적으로 올 3.4분기까지 전국 재해상황은 2011년이래 동기 평균치와 기본적으로 맞먹는다고 소개했다. 올 3.4분기까지 전국자연재해는 재해상황 시공분포가 불균형하고 폭우홍수재해가 남북방에서 모두 발생하였으며 강한 대류기후가 빈발하였고 우박재해손실이 컸을뿐만아니라 태풍 상륙강도가 크고 재해초래률이 큰 등 특점을 보였다. 다른 한면으로 북방은 여름철 삼복날씨의 영향이 제한되고 지진활동수준이 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