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계 위원, 계획보고와 예산보고 토의
2016년 03월 09일 15: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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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 소수민족계 위원들이 3월9일, 계획보고와 예산보고에 대한 소조토론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제정한 올해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계획초안, 재정예산초안은 정부사업보고의 의도를 잘 구현하고 정부사업보고에서 제기한 경제발전과 민생개선 등 면의 목표 과업과 조치를 세분화했다고 표했다.
소수민족지역에 존재하는 문제에 비추어 위원들은 구체적 건의를 제기했다.
전국정협 부와견 아브라 위원은, 정부사업보고에서 제기하다싶이 우리나라는 전반 국민경제발전계획에서 “취약점 보강”을 올해 사업 계획과 제13차5개년전망계획기간 중요한 내용으로 삼아야 한다고 표하였다.
아브라 위원은, 우리나라의 취약점은 민족지역, 로혁명근거지와 동부 성과 자치구간 발전 격차가 한자리를 차지하고 뒤처진 농업산업발전이 또 한자리를 차지한다고 말하였다.
아브라 위원은 2016년 계획과 예산보고가 이러한 문제를 주목하긴 했지만 아직도 중시도가 부족한 느낌이라고 표하였다.
전국 정협 박영 위원은 우리나라 탄소배출량에 대해 분석하고 서부 성과 자치구의 탄소배출량은 동부를 초과했다고 지적했다.
박영 위원은, 서부지역은 우리나라 생태적 내포 다양성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후발적 우세도 매우 크다고 말했다.
박영 위원은, 서부지역 탄소배출량이 최고치에 도달하기에 앞서 서부지역 록색산업 구도를 최적화하는것은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라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