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새로운 공과’ 건설 추진
2018년 04월 12일 14: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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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11일발 인민넷소식: 일전에 교육부에서는 <고등학교 인공지능 혁신행동계획>(‘계획’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하여 ‘새로운 공과’ 건설을 추진하고 인공지능과 컴퓨터, 제어, 수학, 통계학, 물리학, 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법학 등 학과 전공교육과의 교차융합을 중시하여 ‘인공지능+X’ 복합전공 양성의 새 모식을 형성함으로써 2020년에 이르러 100개의 ‘인공지능+X’ 복합특색전공을 건설하고 500개 인공지능학원, 연구원 혹은 교차연구센터를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
‘계획’은, 인공지능은 련쇄반응을 산생하는 과학적 돌파를 일으키고 일련의 전복적인 기술의 산생을 촉진하고 있으며 새로운 단계의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을 이끌고 있다고 지적했다. ‘계획’에 따르면 2030년에 이르러 대학교는 세계의 주요한 인공지능혁신센터 핵심력량을 건설하고 차세대 인공지능발전을 이끄는 인재고지로 되여야 하며 우리 나라가 혁신형국가의 앞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지지와 인재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