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사범대학생을 공비사범대학생으로 개칭, 계약리행 교직봉사기한 6년
으로 조절
2018년 03월 29일 14:1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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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28일본사소식(기자 장삭): 일전, 교육부 등 5개 부문에서 발표한 <교원교육진흥행동계획(2018년-2022년>(이하 ‘계획’으로 략함)은 교육부 직속 사범대학 사범대학생 무료교육정책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무료사범대학생’을 ‘공비사범대학생’으로 개칭하고 계약리행 교직봉사기한을 6년으로 조절하여 지방에서 사범대학생 공비교육을 적극 전개하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기자가 28일 교육부로부터 알아본 소식이다.
소개에 따르면 ‘계획’은 현시기 교유원교육발전이 불평형 불충분한 문제에 대하여 사덕교육, 육성규격차원, 교원자원공급, 교사교육방법, 사범대학 역할 등 5개 차원에서 행동을 전개하게 된다고 한다.
사덕양성교육 전면 추진 행동. 교사육성양성에서 사덕교육을 강화할 데 관한 문건과 사덕수양교사육성과정 지도표준을 연구출범시키고 사덕교육을 교사교육의 전과정에 일관시킨다.
교사육성차원향상행동. 일련의 교육석사전공학위수여점을 증가시키고 교육박사전공학위수여점을 적당하게 증가시키며 전문전공 이상 차원의 유치원교사 육성규모를 확대시키고 사범학원에서 특수교육전공 학생모집규모를 확대하는 것을 지지하며 특수교육령역의 교육석사 육성강도를 확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