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국가 ‘만인계획’교수 유명교사 발표
195명 입선, 일인당 50만원의 지지경비 제공
2018년 03월 29일 14: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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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장삭) 기자가 28일 교육부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일전 교육부는 통지를 발표해 제 3회 국가”만인계획”교수 명교사 입선명단을 발표했다고 한다. 총 195명이 입선되였는데 중앙재정에서는 매 한명의 입선자에게 50만원의 특수지지경비를 제공하게 된다.
국가 ‘만인계획’교수 유명교사는 국가고차원인재 특수지지계획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전국 각급, 각 류형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교수와 인재육성실적에 치중하여 고찰한 국가급 인재 항목이다. 선발은 교육교수1선의 상업실적을 두드러지게 하고 후선인의 정치와 사덕 표현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을 견지했는바 계획은 1000명을 지지하기로 했다. 그전에 이미 두차례에 거쳐 근 200명을 선발했다.
엄격한 선발을 거치고 국가고차원인재 특수지지계획지도소조의 동의를 거쳐 195명의 교사가 제3차 국가 ‘만인계획”교수 유명교사 명단에 입선되였다. 그들은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의 각급, 각 류형 학교에서 왔다. 중청년 교사들을 위주로 하고 공학, 리학, 문학 등 전부 13개 학과목 류형 및 중등 이하 학교의 종합실천, 과학기술교육, 롱아교육 등 관련전공이 포함되는데 광범한 대표성을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