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프레스센터 6월 6일 정식 오픈
2018년 06월 04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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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6월 3일발 신화통신: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프레스센터가 6일 오픈되여 경내외 매체 등록기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프레스센터 부총지휘 후효동의 소개에 의하면 프레스센터 총 건축면적은 약 3.5만 평방메터에 달한다고 한다. 프레스센터의 주요 장소로서 매체업무지역은 10500평방메터로 3000명의 등록기자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운행담보구역은 4600평방메터로 3000여명의 담보팀이 륜번으로 당직근부를 설 수 있다.
운영수요에 따라 기자증발급센터, 정보데스크, 공공업무구역, 기자회견장, 회의 인터뷰, 통신담보 등 29개 실무팀을 설립했으며 미디어 접대, 인터뷰, 통신, 교통, 의료, 안보 등 전방위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프레스센터는 6월 6일과 7일 8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되고 6월 8일은 8시부터 22시까지 운명되며 6월 9일과 10일은 5시부터 24시까지, 6월 11일은 8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후효동 부총지휘는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프레스센터 곳곳에서 절약, 환경보호, 혁신, 과학기술, 특색 리념을 찾아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프레스센터는 신축건물이 아니라 독특한 특색이 있는 하이얼 글로벌 혁신모델연구센터를 선정했다면서 전반 건물은 세련되고 랑만적이며 청도만의 특색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과학기술과 혁신 면에서 프레스센터의 통신건설은 100메가비트데스크탑,1000기가비트 어그리게이션, 10G업링크의 네트워크 설비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스마트화 과학기술제어시스템을 적용해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 안전과 안정, 속도를 보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