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이미 172가지 광산 발견, 확인된 자원저장량 총체적으로 증가
2017년 08월 23일 13:4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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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22일발 본사소식(기자 상흠): 22일, 국토자원부가 소집한 소식발표회에서는 전국 광산자원의 확인된 자원저장량의 최신 데터를 대외에 발표했다. 데터를 보면 전국 광산 확인된 자원저장량은 총체적으로 소폭 증가했고 석탄, 석유, 천연가스, 오광, 금광 등 부분적 중요광산조사가 중요한 진전을 거두었다. 천연오일가스광산의 새로 증가된 자원저장량은 주요하게 오르도스분지, 발해해역, 사천분지와 타림분지에 분포됐다. 비천연오일가스광산의 새로 증가된 자원저장량은 주요하게 신강, 내몽골, 귀주, 산동, 호북 등 지역에 분포됐다.
2016년말까지 우리 나라 주요광산의 확인된 자원저장량은 총제적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지만 증가폭이 완만했는데 전국에서 이미 172가지 광산을 발견했으며 자원저장량을 확인한162개 광산자원종류는 230가지 차등광산자원종류로 나뉜다. 우라니움, 토리움, 지열, 지하수, 광천수, 희토광(10가지) 이외 나머지 215개 차등광산자원종류는 지난해에 비해 총체적으로 증가되였고 증가폭이 조금 하락했다. 확인된가운데서 자원저장량이 증가된것이 106가지, 감소된것이 59가지이고 변화가 없는것이 50가지이다. 2016년 우리 나라 주요에너지자원광산인 석탄, 석유, 천연가스의 확인된 자원저장량은 보편적으로 증가됐는데 그중 석탄의 확인된 자원저장량은 2.0% 증가했고 석유의 기술로 채취할수 있는 남은 저장량은 0.1% 증가했으며 천연가스는 4.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