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유경제 건전 발전 추동…4대 조치 포치
2017년 06월 26일 15: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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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오늘 공유경제가 우리 나라에서 활발히 발전하면서 경제발전을 촉진하는 새로운 동력의 하나로 되였다. 일전에 소집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 공유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는 4대 조치를 포치하여 창업혁신을 일층 추동하고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에 편리를 도모해주기로 하였다.
현재 ‘공유경제’는 우리 생활의 곳곳에 침투되여있다. 최근년에 우리 나라 정보화 건설 템포가 다그쳐지면서 통신, 인터넷 기초가 갈수록 제고되여 각종 인터넷 응용이 우리 나라에서 급성장하였으며 인터넷 예약 택시, 공유자전거, 공유차량 등이 잇달아 나타났다. 공유경제 분야에서 중국은 세계의 앞장에 섰다.
하지만 급성장하는 공유경제는 현실 속에서 적지 않은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도 보아야 한다. 례컨대 공유자전거 업종에서 한편으로 급성장한 공유자전거의 신업태가 대량의 과잉생산 에너지를 해소하고 ‘거의 쇠락에 가까운’ 자전거업종의 생산기업을 다시 생기가 넘치게 하였으며 다른 한편으로 어떤 지역에는 고의적으로 파손하거나 아무 곳에나 정차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있다. 그리고 인터넷 예약 차량 업종에서는 인터넷 예약 차량 현상을 ‘관리’하는가 ‘관리하지 않는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가 관심의 초점으로 되였다.
공유경제 발전에 직면한 문제에 비추어 국무원 상무회의는 4대 포치를 하였다.
첫째, 부동한 업종 분야에서 공유경제 업계의 속성을 합리하게 획분하고 시장인도를 견지하고 분류지도를 강화하며 조건이 되는 업종, 지역과 각종 시장주체들이 공유경제를 대담히 탐색하고 발전시키도록 격려한다.
둘째, 공유경제 발전에 적응하지 못하는 행정허가, 상사등록 등 사항 및 관련 제도를 정리조절하여 낡은 방법으로 신업태를 통제하는 것을 피면한다.
셋째, ‘혁신을 격려하고 신중을 포용’하는 원칙에 따라 신중하게 새로운 준입정책과 감독관리 정책을 출범한다. 업종과 지역의 보루를 타파하고 공유경제 분야 플랫폼을 기업이 독점하는 행위에 대한 감독관리와 방비를 강화한다.
넷째, 각측의 책임을 시달하고 공유경제가 규칙과 질서가 있게 지속적으로 건전하게 발전하도록 촉진하며 공평경쟁을 격려한다. 업종 봉사표준, 자률공약 등을 출범하는 것을 통하여 정부, 기업, 소비자 등 사회 공동관리 기제를 구축한다. 소비자 신고 권력수호 제3자 플랫폼을 설치하고 법에 따라 개인정보를 루설하고 람용하는 등 불법행위를 단호히 타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