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 석탄 과잉생산능력 해소임무 초과 완성할듯
2016년 12월 07일 09:3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무원의 과잉생산능력 해소임무배치에 따르면 2016년 석탄 과잉생산능력 해소임무는 2억 5000만톤 이상이다. 일전 중국석탄공업협회 부회장 강지민은 구체적인 수치가 아직 공포되지 않았지만 올해 석탄업종의 과잉생산능력 해소임무 초과완성이 이미 기정사실로 되였다고 밝혔다.
강지민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페쇄, 중지 탄광의 인원배치, 일터전환 사업이 질서있게 진행되고있고 채무처리도 점진적으로 추진중이지만 일부 페쇄, 중지 탄광이 법인실체가 아니여서 기업의 대출, 미불금, 미수금 장부를 처리하고 이와 관련한 복잡한 금융문제를 해결하자면 일정한 시간이 걸리기에 관련 금융정책을 본격적으로 제정중이다.
시장기대치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최근 여러 석탄기업은 전력, 강철 기업과 중장기협의를 체결하고 5500킬로칼로리의 고에너지 석탄 기준가격을 톤당 535원으로 정한후 이제 시장가격에 변화가 있으면 각자 50%씩 가격파동을 부담하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