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참가 중외귀빈들 습근평주석 연설 열렬히 토론: 인터넷공간의 운명공
동체 손잡고 공동구축하자
2016년 11월 17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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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인터넷의 발전은 국계가 없고 변계가 없는것으로 인터넷을 잘 리용하고 잘 발전시키고 잘 관리하려면 반드시 인터넷공간에서의 국제협력을 심화시키고 손잡고 인터넷공간에서의 운명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
11월 16일 오전, 제3회 세계인터넷대회가 절강 오진에서 개막되여 세계의 눈길이 다시한번 이 강남 옛 진을 주목했다. 국가주석 습근평은 대회 개막식에서 영상을 통해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주석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인류의 공동복지를 근본으로 하는것을 견지하고 인터넷주권리념을 견지하며 전세계 인터넷 관리가 더욱 공평하고 합리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추동하고 인터넷공간에서 평등존중, 혁신발전, 개방공유, 안전질서정연의 목표를 실현하는것을 실현하는것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
평등존중, 인터넷주권 수호
습근평주석의 연설은 인류공동진보를 의거로 지난해 대회에서 제출한 전세계 인터넷발전관리의 “네가지 원칙”, “다섯가지 주장”을 재천명하면서 인터넷주권리념과 인터넷공간의 운명공동체구축을 견지할데 대해 제출했는데 이는 인터넷 글로벌관리체계 변혁에서의 중국의 자신심이며 구성이며 담당이다.
“전세계 인터넷의 운명공동체를 함께 건설하는것은 실제상 세계인터넷, 세계기술의 미래추세에 대한 중국의 일종 책임이다.” 알리바바의 창시자, 리사국 주석 마운은 습근평주석이 인터넷에는 변계가 없다고 한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는 거대한 고무라고 말했다. 마운은 그는 중국이 한창 전 인류와 전세계적인 각도에 서서 문제를 고려하고 리념, 사상상에서 세계적인 책임이 있다는것을 보게 되였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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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6-11/17/nw.D110000renmrb_20161117_5-0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