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리률 상한선 개방, 어느 은행에 저축해야 가장 리득일가?
2015년 10월 27일 10: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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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0월 27일발 인민넷소식: 중앙인민은행에서는 24일 리률 하락과 예금리률 상한선 개방을 선포했다. 각 은행에서는 그 날 밤으로 은행예대률 리률을 조정했다. 그중, 공상은행, 농업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 교통은행 5대 은행은 1년치 예금리률 상향조절 폭도가 가장 작고, 주식제은행의 상향조절 폭도가 비교적 높았다.
이번에 중앙인민은행에서 예금리률 상한선을 개방한후 비정기예금리률은 조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민재정에서 통계한 28개의 은행중 18개 은행에서 비정기예금리률을 조정했다. 17개 은행에서 하향조정하고 오직 동아은행에서 상향조정했다.
정기예금리률은 1년치를 례를 들어 5대은행 및 초상은행, 회풍은행의 1년치 예금리률은 기준리률에 비해 16.7% 상승했으며 상향폭도가 가장 낮다. 리률은 모두 1.75%이다.
주직제은행측에서는 북경은행과 녕파은행이 가장 높아 모두 2.025%에 달하며 중앙인민은행 기준리률 기초상에서 35% 상향조절했따. 그외 평안은행, 민생은행, 중신은행, 항풍은행 등 주식제상업은행의 기준리률은 33.3% 상승해 예금리률을 2%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