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철도교통 평곡선 곧 하북 진입
2015년 06월 16일 14: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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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위위): 15일, 기자는 북경시교통위원회로부터 첫 북경, 천진, 하북 궤도교통구역 고속선을 평곡선(平谷线)으로 확정한다는 소식을 입수하였다. 론증을 거쳐 초보적으로 기본적인 연장방향이 북경에서 하북으로 진입하고 다시 평곡으로 진입함으로써 동패(东坝), 연교(燕郊), 삼하(三河), 마방(马坊), 평곡(平谷)을 궤도로 련결시키기로 확정지었다. 평곡선이 추진됨에 따라 북경 구역 고속선계획 건설에 박차가 가해지게 되였는데 1000킬로메터 구역 고속선을 건설하게 된다. 2020년까지 북경을 중심으로 50킬로메터에서 70킬로메터 반경 범위내의 "1시간 궤도교통권"을 형성한다.
소개에 따르면 구역고속선의 개념은 시교철도로부터 왔다고 한다. 평곡선 전체길이는 72킬로메터인데 그중 약 22킬로메터가 하북을 꿰지난다. 초보적 설계방안은 동4환 동풍북교에서 출발하여 북강자(北岗子), 조각장북(曹各庄北), 송장(宋庄)을 거쳐 지나며 북경을 벗어날 때 연교북(燕郊北), 삼하서(三河西)에 각각 역을 설치하며 다시 평곡마방(平谷马坊), 마창영(马昌营)을 거쳐 평곡서에 이른다. 그 다음 각각 평곡과 구하만(泃河湾)역에 정거한다. 현재 하북구간 역위치 설치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보통지하철과 비할 때 구역고속선렬차의 최고시속은 시간당 160킬로메터에 이르고 고속선렬차역간 평균거리가 6,7킬로메터에 달하여 운행속도가 대폭 높아지기때문에 렬차가 전체 로선을 달리는데 약 40, 50분이 걸린다. 건설후 평곡선은 북경, 천진, 하북 구역 고속선의 본보기로 될것이며 백만여명의 출행에 편리를 가져다줄것으로 기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