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세무실무회의 열려
2013년 12월 27일 09: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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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세무실무회의가 26일 열렸다. 국가세무총국 왕군 국장이 업무보고를 발표했다.
왕군 국장은 국무원이 제정한 세수질 개혁 관련 정책을 참답게 관철하고, 2014년 1월1일부터 시작되는 철도운수 배치를 잘 하며, “영업세를 부가가치세로 전환”하는 시점 건설을 잘 할 것을 요구했다.
왕군 국장은 또, 영수증을 제때에 발급하는 한편 통신과 생활봉사업 범위내의 부분 방안 연구에 주력 하며, 부분 대표적인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와 건축면의 “영업세를 부가가치세로 전환하는” 시점을 건설할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국가 세무총국과 재정부는 세수질 개혁의 중요한 부문이다. 두 부문은 래년에 함께 소비세 제도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고 에네르기 소모가 많고 오염이 심한 제품과 부분 고급 소비품을 징수 범위내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이밖에 기존의 세목 징수 범위와 세률을 조정하고, 부동산세의 립법을 강화하는 한편 적정 시기에 개혁을 추진하고 평가기제를 완비화해 정보공유 플랫폼과 부문간 협력기제를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