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백여가지 약품 새로운 최고 판매가격 실시
2013년 12월 23일 09: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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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시발전개혁위원회가 22일, 12월 25일부터 아모시린, 부로분 쌍황련 캡슐을 망라해 3백 여가지 약품에 대해 새로운 최고판매가격을 실시한다고 반포했다.
이번에 반포한 약품가격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요구에 따라 우리나라가 이미 가격을 반포한 약품의 기타 규격에 비추어 국가가 규정한 차액관계 결산방식에 따라 가격을 조절하고 북경시 정부가 정한 약품가격 계산 방법을 의거로 했다.
북경시 발전개혁위원회는 관련 약품 가격을 이번에 반포한 약품 가격보다 더 높이지 말것을 각 의료위생기구, 사회약품판매소, 기타 약품생산경영단위에 요구했다.
한편 가격감독검사를 강화하고 통지 규정을 집행하지 않은 단위에 대해 법에 의해 엄숙히 사출할데 대해 요구했다.
북경시 발전개혁위원회는 위법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령수증을 남기고 12358 가격고소전화로 신소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