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 페막, 김수호 주장으로 당선
조룡호 연변주 제15기 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으로, 김수호 주장으로 당선
2017년 08월 31일 14: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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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8월 30일 오전, 연변주 제15기 인대 제2차 회의가 웅장한 국가속에서 개막했다. 대회 집행주석이며 주석단 상무주석인 기개기가 사회를 진행했다. 회의는 312명의 대표가 참석해야 했는데 실제로 285명이 참석하여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 강치영, 조룡호, 기개기, 윤성룡, 정조려, 김상진, 왕연명, 김경림이 주석대에 자리했다.
회의는 총감표인과 감표인 명단을 통과했고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조룡호를 연변주 제15기 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으로 선거했으며 김수호를 연변주인민정부 주장으로 선거했다.
회의는 민족화교사무외사위원회 주임위원인선의 표결방법을 결정했고 민족화교사무외사위원회 주임위원인선명단을 통과했다. 김광진은 연변주 15기 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당선되였다.
대표들의 박수소리와 함께 새롭게 당선된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조룡호와 새롭게 당선된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위원 김광진이 주석대앞에 나가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과 대면했고 헌법앞에서 장엄하게 선서했다. 조룡호가 발언을 진행했다.
새롭게 당선된 연변주 주장 김수호는 주석대앞에서 대표들과 대면했고 헌법앞에서 장엄하게 선서했으며 발언을 진행했다.
웅장한 국가속에서 제15기 인대 제2차회의는 각항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페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