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 재차 인상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 연변주 1위, 길림성 2위
2016년 07월 20일 13: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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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부터 연길시는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을 재차 인상하는데 도시최저생활보장표준을 일인당 매년 480원으로부터 530원으로 인상하고 농촌최저생활보장표준을 일인당 매년 3600원으로부터 4200원으로 조절한다. 조절후 연길시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은 각각 연변주 1위와 길림성 2위이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는 연길시가 2002년부터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을 12번째로 인상한것이라고 한다. 몇년간 연길시는 사회경제를 힘써 발전시키는 동시에 계속하여 곤난군중들의 생활보장을 중요한 사업으로 삼고 보장정책 락착정황을 정부의 중점사업목표책임제 심사항목에 포함시켰다. 지방경제와 도시농촌 상주주민 일인당 지배가능수입 증가에 대응되는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 자연증가기제를 건립하고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 제고를 전년도 전시 민중혜택사업의 하나에 포함시켜 도시농촌 최저생활표준제도가 효과적으로 락착되도록 했다. 민생보장의 중요한 직능부문으로서 연길시민정국은 곤난군체에 대한 구제강도를 부단히 강화하고 도시농촌 최저생활보장, 의료구제, 위급재난구제, 공익자선의 "4위 1체"의 해빛구제체제로 사회의 안정을 수호하고 공평정의를 촉진하며 기본민생을 보장하는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