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1-2월 경제운행 량호한 태세 지속유지
2016년 03월 29일 09: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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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연변주 경제운행질과 효익이 제고되면서 재정수입형세가 호전되고 물가가 총체적으로 안정됐다고 주발전개혁위원회에서 28일 밝혔다.
올해 전 주 경제사회발전의 목표는 지역생산총액이 7% 성장, 공공재정예산수입 5.5% 성장, 규모이상 공업증가액 7.5% 성장, 전 사회고정자산투자 12% 성장, 사회소비품총액 10% 성장, 도시향진 주거평균가지배소득 8% 성장, 농촌주민가지배소득 10% 성장, 도시향진 취업인구 4.4만명, 도시향진 등기실업률 4.5%이내로 제한하고있다.
연변주 경제운행상황을 분석해 보면 농작물계획파종면적이 41.7만헥타르인데 이는 지난해보다 1.7만헥타르가 줄어든셈이다. 그중 량곡농작물면적이 37.3만헥타르를 차지한가운데 옥수수 17.4만헥타르, 콩 15.2만헥타르, 벼 4.0만헥타르, 기타 량식작물 0.7만헥타르, 경제작물이 4.4만헥타르를 차지한것으로 알려졌다. 전 주적으로 봄갈이 대비 자금은 17.12억원이 수요되는데 2월까지 6.3억원이 투입되였다.
1-2월 전 주 규모이상 공업생산총액은 245.8억원을 실현, 동기 대비 7.8% 성장했고 성장폭은 동기 대비 3.7퍼센트포인트가 하락했으며 증가속도는 전 성 4위를 차지했다. 규모이상 공업증가치는 76.7억원을 실현, 3.8% 성장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성작폭이 2.5퍼센트포인트 하락했으며 증가속도는 전 성에서 5위를 차지한것으로 알려졌다. 규모이상 공업기업판매률은 루계로 97.7%에 달했고 지난해 동기 대비 2.4퍼센트포인트 증가했다. 규모이상 공업총생산액과 증가속도는 모두 전 성 평균수준보다 각각 7.5, 1.3 퍼센트포인트 높아 량호한 태세를 유지했다. 아울러 규모이상 공업기업주영업수입은 216.2억원을 실현할 전망으로 이는 동기 대비 13.4% 성장, 증가폭은 지난해 동기 대비 0.9퍼센트포인트 늘어날것으로 리윤 5.4억원을 실현하고 2.1% 성장할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