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검험검역국, "명태껍질"수출 조력
2016년 02월 23일 13: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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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검험검역국의 도움과 지지아래 일전 연변 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물고기껍질"은 성공적으로 수출되여 한국시장에 진입하였으며 연변지역의 전통명태산업의 발전에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주었다.
명태산업은 오래전부터 연변지역의 전통산업과 공예의 대표였다. 연변 해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작년초 명태의 마른 껍질에 대해 가공을 하고 명태껍질과 뼈에 대해 가공하여 명태껍질콜라겐을 생산하고 새로운 올리고펩티드 콜라겐산업을 개발하였는데 제품의 주요방향을 수출로 잡았다.
이 회사는 생산절차에서 과학적이고 순서가 있으며 제품이 안전하고 보장이 있어 수출상품생산기업의 표준에 도달하였기에 연변검험검역국은 합리한 과학적배치로 생산공예절차와 설비시설에 HACCP를 핵심으로 하는 질안전통제체계를 건립하고 HACCP인증통과 등을 출발점으로 하여 기업에 대해 지원하고 기업작업장에 인류통로와 물류통로를 건설하고 인원에 대해 학습시켰으며 법률규정과 표준요구 등에 대해 지도양성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