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정협 중심 에워싸고 전반 국면 위해 봉사
2015년 01월 27일 08: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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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정협 12기 2차 회의이래 광범한 정협위원과 정협 각 전문위원회에서는 연변주 경제, 사회 발전과 민생 열점, 난점을 둘러싸고 적극적으로 건언헌책했다.
연변주정협 관련 부문의 집계에 의하면 1년간 정협위원들이 제출한 제안은 304건, 그중 심사를 거쳐 212건이 립건되고 28건이 합건되였으며 3건이 전국정협에 제출되고 7건이 성정협에 제출되였으며 44건이 사회상황 및 민심, 위원신소로 처리되고 10건은 립건할 조건이 아닌것으로 처리됐다. 위원인수의 68%에 달하는 256명의 위원이 제안을 제출했는데 립건과 합건된 제안중 위원개인의 제안이 210건에 달하고 련명제안이 23건, 단체제안이 7건이였다.
지난해 11월말까지 46개 담당단위를 통해 처리, 립건, 합건된 제안중 의견, 건의가 채납되고 관련 문제가 해결되였거나 기본적으로 해결된 제안이 86건으로 35.8%를 차지하고 의견과 건의가 계획에 편입돼 점차적인 해결을 본 제안이 141건으로 58.8%, 부문사업의 참고로 된 제안이 13건으로 5.4%를 차지했다.
지난 1년간 연변주정협 상무위원회에서는 “중심을 둘러싸고 전반 국면을 위해 봉사하며 질을 높이고 실효를 추구”하는 제안사업방침을 견지하고 제안사업법칙을 장악하며 제안사업기제를 건전히 하고 제안사업의 방식을 혁신해 제안사업의 과학화수준을 더한층 높였다. 정황료해의 무대를 구축하고 제안사로를 인도했으며 엄격히 심사해 질을 확보하는 등 기초를 튼실히 해 제안의 질을 높였다. 처리제도를 규범화하고 추적처리를 강화하는 등 기제를 보완해 처리사업의 수준을 높였으며 지도자들의 처리감독, 정협 상무위원회의 처리감독, 전문협상 처리감독, 시찰처리감독으로 시달에 립각해 처리의 질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