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소비 한층 중시해야
연변주정협 위원 리옥정의 일가견
2015년 01월 20일 09: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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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정협 위원이며 주당위 당학교 경제교연부 교수인 리옥정은 지난해 주정협 사업을 놓고볼 때 예전과 다른 점이라면 제안에 대한 추적, 감독, 시달 사업을 중점으로 틀어쥐였으며 제안수량보다는 건의의 시달에 더욱 치중했으며 주정부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사업요점과 민생을 둘러싸고 조사연구, 시찰을 하고 빠른 시간내에 건의를 제기하여 주당위와 주정부의 결책의거로 내밀었는데 이는 정협 참정의정능력이 날따라 제고됨을 설명해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변주정협 2015년 사업보고에서는 연변주당위와 연변주정부의 사업중점을 둘러싸고 사업요점을 정확히 꼬집어냈는데 올해에도 정협위원으로서 연변주당위와 연변주정협의 열점문제를 둘러싸고 연변주정협 사업포치와 결부하여 조사연구과제를 정확히 찾아내고 그것과 관련하여 국내외 좋은 경험을 참고하면서 더욱 좋고 실제적인 건의를 제기함으로써 정협위원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우리 연변주는 록색전환발전을 중점사업으로 확정했고 또한 우리 성에서 비닐금지령을 내리고 이를 정부의 실적평의에 편입시켰는데 앞으로 정부에서 군중들의 록색생활과 록색소비에도 중시를 돌리고 군중들이 정확한 록생발전의 길을 걷도록 잘 인도할것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