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북량남운”중개창고건설 순항
총투자의 98% 수행
2014년 11월 20일 10:4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훈춘시록색미업유한회사로부터 입수한데 의하면 이 회사의 농업생산봉사 토대확장대상이 이미 건조장, 비축창고, 농업정보봉사중심 등 건설과 설비구입을 마쳤다. 목전 이 대상은 총투자의 98%를 수행했는데 년말전으로 전부 완공되여 사용에 교부될 예정이다.
이 대상은 훈춘시 경신진 이도포촌에 위치해있는데 대상 총투자액이 3118만원, 총부지면적이 2만 2000여평방메터이고 총건축면적이 1만 1782평방메터에 달한다. 그가운데서 농업정보봉사중심부분의 면적이 1400평방메터를 차지한다.
대상이 완공되면 량식저장규모가 년간 3만톤에 달하게 된다. 새로 건설하는 농업정보봉사중심은 해마다 농민들에게 농업과학기술정보, 시장수급정보, 국가정책정보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농민들에게 농업과학기술지식, 농산물판매, 농업관리 등 면의 강습을 제공하게 되는데 해마다 3000명을 양성할수 있다.
특히 이 대상의 건설은 훈춘시 농민들의 량곡판매난을 크게 완화시키게 된다. 이 대상은 “다국운수, 북량남운”량식중개물류창고역할을 발휘할수 있어 전 시의 “북량남운”운수고리를 풀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