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국가표준화시범구 적극 쟁취...9개 시범구 완공
2014년 07월 29일 09: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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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산산삼(林下参)재배종합표준화시범구가 곧 국가표준화시범구로 비준받을것이라고 주정부가 28일에 밝혔다.
지금까지 우리 주에는 도합 9개의 농업표준화시범구를 가지고있어 전성의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여기에는 돈화시콩표준화시범구, 연변황소표준화시범구,연변무공해입쌀생산,가공표준화시범구,연변농산물수출표준화시범구,연변인삼표준화시범구,연변북방중약재표준화시범구,인삼심층가공표준화시범구,줄당콩재배표준화시범구,목이버섯재배표준화시범구 등 표준화시범구가 포합된다.
우리 주는 줄곧 표준화시범구사업에 힘을 넣어왔다. 연변황소는 중국의 5대황소품종으로서 연변황소표준화를 위해 우리 주는 황소체계건설을 적극 완벽화하였으며 표준등급을 향상시켜 국내황소산업의 절정을 달려왔다. 연변황소품종을 보호하고 연변황소자원을 조사연구하고 론증을 진행하였으며 산업과 기업을 아우르는 표준체계인 “ 중국연변소고급우육생산기술규범” 등 5개 계렬표준을 만들어 국가표준위원회에 제출했다.
연변산산삼재배종합표준화시범기지가 곧 국가표준화준비위원회의 새로운 한패의 국가표준화시범구비준범위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우리 주는 피나무꿀종합재배표준화시범구,표고버섯재배표준화시범구가 국가표준화시범구에 더 오르도록 적극 쟁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