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성, 전국정협 격주 협상 좌담회 소집
2015년 05월 21일 09: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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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이 19일 격주 협상 좌담회를 소집하고 “장강 경제벨트 개발에서의 습지 보호를 추진할데 관한”문제에 대해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전국정협 유정성 주석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전국정협의 부분적 위원들은, 장강 경제벨트의 수자원 환경보호를 중요한 위치에 두고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전망계획을 제정해야 한다고 표했다. 그리고 경제발전과 인민의 생활, 생태보호의 관계를 충분히 고려하고 상중하류와 하천, 호수, 해역의 관계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들은, 관련 법률과 법규를 완비화하여 생태보호와 생태 보상, 생태 보수에 대해 명확한 규정을 하고 엄격한 관리와 지방 책임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표했다. 특히 심사와 책임제도 추궁을 병행하고 공정 프로젝트의 환경평가 기제를 완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수자원 생태 보수 공정을 추진하고 파양호와 동정호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생태보호 보상기제를 완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전과 교양을 강화하여 습지에 관한 과학보급 교양을 광범위하게 전개하고 전민의 생태문명 의식을 증강하며 습지의 생태보호와 회복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림업국 조수종 국장이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장용 부주임과 수리부 리국영 부부장, 환경보호부 류화 총공정사가 회의에 참가하여 위원들과 교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