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성, 말레이시아 의장 회견
2015년 05월 06일 16:4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전국정협 유정성 주석이 5일 북경에서 말레이시아 상의원 아브 자하르 의장을 회견했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중국과 말레이시아 량국은 바다를 사이둔 친선 린국으로서 량국 친선의 력사는 아주 유구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교이후 량국관계는 국제풍운 변화의 시련을 이겨냈으며 지난해에는 또 수교 40주년을 성대히 경축했다고 말했다.
유정성 정협 주석은, 올해 습근평 주석과 나지브 총리는 박오에서 성공적인 회담을 진행했고 쌍방이 고위층 래왕을 계속 강화하고 전략적 산호신뢰를 깊이하며 리익융합을 확대하고 기반시설 건설면의 협력을 강화하며 또 인적교류를 강화하여 량국 민심기반을 튼튼히 할수있기를 희망했다고 말했다.
유정성 정협주석은, 중국 전국정협은 말레이시아 상의원과의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며 쌍방간의 인적래왕을 더 긴밀히 하고 국가관리와 행정, 참정의정과 관련한 협력과 교류를 잘 진행하기를 바란다고말했다.
아브 자하르 의장은, 말레이시아와 중국 량국간 친선은 아주 두텁다고 하면서 말레이시아가 중국과의 호혜협력을 강화하여 량국간 전면적인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새로운 수준에로 승격시키기를 희망한다고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