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수뇌자(총리) 리사회 제17차 회의에 참석하고 따쥐끼스딴에 대한 공식 방문을 마치고 두샨베를 떠나
리극강, 암스테르담에 도착해 네덜란드에 대한 공식방문 시작
2018년 10월 15일 15: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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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10월 14일발 본사소식: 현지시간으로 10월 14일 오후, 네덜란드 수상 뤼터의 초청에 응해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전용기편으로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에 도착해 네덜란드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했다.
리극강 총리의 부인 정홍, 국무위원이며 외교부장인 왕의, 전국정협 부주석이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 등 수행인원들이 같은 비행기편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네덜란드 정부의 내각성원과 네덜란드주재 중국대사 오간 등이 공항에 나와 영접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네덜란드는 제일 먼저 새중국과 외교관계를 설립한 서방국가중 하나이다. 2014년, 습근평 주석이 네덜란드를 국빈방문하면서 중국과 네덜란드는 개방적이고 실무적인 전면적 협력동반자관계를 개척했다. 중국과 네덜란드는 모두 무역대국이며 서로 중요한 협력동반자이다. 나는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나라의 정치적 상호신임을 증진하고 각 분야의 협력을 전면 심화발전시킬 데 대해 연구하고 다각주의를 보호하고 경제글로벌화를 지지하고 무역투자 자유화, 편리화를 촉진하는 것과 관련해 공감대를 모아 중국과 네덜란드, 중국과 유럽관계 및 협력발전에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주입하고 쌍방의 인민들에게 더욱 많은 복지를 제공할수 있기를 기대한다.